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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이 러시아 남서부 접경지역 쿠르스크에서 야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군이 주장했다. 윤만형 2024-10-29 11:05:55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우크라이나군은 파병된 북한군 3천여 명이 러시아 남서부 쿠르스크에서 주로 밤에 훈련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군 특수작전부대가 운영하는 국가저항센터는 북한에서 온 3천 명 넘는 용병이 조직화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공산주의 국가 대사관 직원들이 북한군 통역과 참관을 위해 훈련장에 도착했다고도 설명했다.

앞서 우리 정부 대표단으로부터 북한군 관련 동향을 공유받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도 북한군 파병을 공식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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