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명물, 자리돔이 사라진 자리는 열대성 어종이 메우고 있었고, 마을 어장 역시 아열대성 말미잘이 점령하고 있다.
윤만형 2024-10-29 10:51:30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제주도 남쪽 바다 바닷속이 마치 눈에 덮인 듯 하얗습니다.
천혜의 수중 비경을 품은 천연보호구역 범섬에는
지난여름, 30도가 넘는 열탕으로 변해 연산호 군락이 녹아내리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제주 바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