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의 자국 군사시설 폭격을 미국이 공모했다고 주장했다.
김민수 2024-10-28 10:28:28
▲ 사진=픽사베이 / OpenClipart-Vectors
아락치 장관은 현지시간 27일 국영 IRNA통신을 통해 "이스라엘의 작전에서 미국의 협력은 우리에게 매우 분명하다"며 "그들은 최소한 영공 통로를 제공했다. 과거 이스라엘에 공급한 방어장비 역시 어떤 면에서 이번 작전 공모로 간주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