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로 북극 해빙이 빠르게 줄고 있으며 20년 뒤엔 해빙이 다 녹을 거란 전망까지 나오는데, 이를 막기 위해 기후를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기후공학'이 주목받고 있다.
김민수 2024-10-28 10:12:07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연구진들은 북극 해빙 감소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한다.
지구 온난화 탓인데, 이를 막기 위한 탄소 배출 감축은 더딘 실정이다.
미국 등 기후연구 선진국들도 '기후공학'에 대한 투자를 적극 늘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