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 연료에 대한 수요가 줄면서, 태양광 등을 바탕으로 한 '전기의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라고 국제에너지기구 IEA가 전망했다.
윤만형 2024-10-25 10:36:00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IEA는, 세계 각국의 정책 기조를 볼 때 석탄, 석유, 가스 등의 수요가 2030년쯤 정점을 찍을 것이고, 그 무렵부터 저탄소 에너지원이 전세계 전력의 절반 이상을 생산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