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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정감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데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장에선 '싸움판'을 방불케 하는 장면들이 이어졌다. 윤만형 2024-10-25 10:18:26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피감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출석한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

최민희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둘러싸고 설전이 벌어졌다.국감장 풍경이 더욱 험악해진 건 한 피감 기관 직원이 갑자기 쓰러져 구급대에 실려 나가면서부터였다.이 과정에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욕설을 했다는 건데, 이를 두고 김우영 민주당 의원과 김 대행 간 언쟁이 벌어졌다.결국 김 의원은 사과했고, 위원장 지시로 김 직무대행의 욕설 여부를 확인했다.김 직무대행은 당시는 정회 중이었고 상대를 특정하지 않았다며 유감을 표명했다.과방위는 야당 주도로 김 직무대행을 국회 모욕죄로 고발하는 안을 표결해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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