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차기 수장으로 거론되던 하심 사피에딘이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
장은숙 2024-10-24 09:21:53
▲ 사진=픽사베이 / jorono
헤즈볼라는 현지시간 23일 "위대한 지도자이자 알쿠드스(예루살렘의 아랍어 지명)로 향한 위대한 순교자, 헤즈볼라 집행위원장 하심 사피에딘을 애도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