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표는 '국민만 보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말로 쇄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장은숙 2024-10-23 09:30:07
이에 앞서 친한계에선 당의 위기감과 대통령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반면 친윤계에선 한 대표의 사전 공개 요구 등을 들어 면담 성과를 기대하는 건 무리였고, 무엇보다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고 반박했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윤석열 대통령이 이른바 3대 요구에 당장 호응하지는 않았지만 김건희 여사 문제 등 쇄신 조치 필요성을 계속 설득하겠단 뜻으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친한계에선 당의 위기감과 대통령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반면 친윤계에선 한 대표의 사전 공개 요구 등을 들어 면담 성과를 기대하는 건 무리였고, 무엇보다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고 반박했다.
한 대표 면담 뒤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별도 자리에 참석한 추경호 원내대표는 당정이 더욱 긴밀히 협의하면서 단합하는 모습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