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야당 주도로 김건희 여사와 모친 최은순 씨에 대한 동행명령장이 발부됐지만 집행은 불발됐다. 윤만형 2024-10-22 09:40:57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여야는 증인으로 채택된 김건희 여사와 모친 최은순 씨가 불출석한 것을 두고 시작부터 설전을 벌였다.


야당이 두 사람에 대해 동행명령장 발부를 주장하자 여당은 망신 주기라고 반발했다.


야당 의원들은 동행 명령장을 전하기 위해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찾았지만 경찰의 제지로 송달하지 못했다.

야당은 검찰총장과 서울중앙지검장에 대한 탄핵방침을 재확인했고 여당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 수사 검사에 대한 보복이라고 맞섰다.

심우정 검찰총장은 김 여사 주가조작 연루 의혹 사건의 항고가 이뤄지면 수사지휘권을 행사해 직접 사건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