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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정동원' 불법 암표 뿌리 뽑는 일 앞장 서 김만석 2024-10-11 09:22:40


고교생 트로트 가수 '정동원' 군이 불법 암표를 뿌리 뽑는 일에 앞장섰다.

정동원 군이 암표 근절 홍보대사에 위촉됐다.최근 공연계에 암표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암표 거래 인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정동원 군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정동원 군은 어제 공개된 이른바 '암표 근절송'과 캠페인 영상 출연을 시작으로 암표의 심각성을 알리는 각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에 대해 정동원 군은 홍보대사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공연 분야 암표가 사라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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