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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들섬에서 발레·오페라 10월 개최 김민수 2024-08-27 09:37:33


서울 한강 노들섬에서 발레와 오페라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한강노들섬클래식'이 오는 10월 개최를 확정했다.


2022년 시작된 '한강노들섬클래식'은 문화 예술 공연의 문턱을 낮춰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야외 클래식 축제다.


주최 측은 어제 제작발표회를 통해 세 번째 축제의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올해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고전'이란 주제 아래 발레 공연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오페라 '카르멘'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1일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선착순 예약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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