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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불륜 소송 이후 첫 입장 장은숙 2024-08-20 10:23:55


배우 '장신영'씨가 남편 '강경준' 씨의 불륜 소송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냈다.


어제 장신영 씨는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사실상 강경준 씨를 용서한다는 결심을 밝혔다.


논란 이후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면서도 오직 자녀들을 위해 가정을 지키겠다고 적었다.


이어, 자녀들이 볼까 봐 걱정스럽다며, 남편 강경준 씨에 관한 지나친 비난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과거 두 사람은 싱글맘이던 장신영 씨와 그를 향한 강경준 씨의 순애보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결혼 후에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화목한 일상을 공개해 왔다.


하지만 작년 12월 강경준 씨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휘말렸고 지난달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면서 소송은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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