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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를 맞아 최근 개막한 창작 뮤지컬, 외국 원작을 우리가 먼저 무대화해 일본에 수출 김민수 2024-07-15 10:40:39


신이 되고 싶었던 과학자 빅터의 위험한 실험.자신 대신 사형 당한 친구의 머리를 떼어내 새 생명체를 만들지만.창조주에게 버림받은 괴물은 복수를 다짐한다.1인 2역이라는 독특한 설정, 또 공감을 이끌어내는 노래로 벌써 다섯 번째 무대를 올리고 있다.1818년 영국 소설을 각색해 일찌감치 일본 수출에도 성공했다.영국과 미국 등 뮤지컬 본고장에서 시도하지 못한 난해한 작품을 먼저 무대에 올려 갈고 닦은 성과이다.토니상을 수상한 '위대한 개츠비'를 시작으로 해외가 주목하고 있는 K-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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