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당권 후보들, 부산 격돌...'문자' 난타전
뉴스21일간 2024-07-11 13:17:03
진중권 교수가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의 통화에서 친윤 의원들의 반대로 고가 가방 의혹에 사과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밝히면서 장외에선 또 설전이 벌어졌다.
이곳 부산 합동연설회를 기점으로 전당대회 선거전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후보들은 오는 12일 또 다른 텃밭 대구를 찾아 지지를 호소한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후보들은 거대 야당에 맞서 정권을 재창출할 적임자를 자처했다.
진중권 교수가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의 통화에서 친윤 의원들의 반대로 고가 가방 의혹에 사과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밝히면서 장외에선 또 설전이 벌어졌다.
이곳 부산 합동연설회를 기점으로 전당대회 선거전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후보들은 오는 12일 또 다른 텃밭 대구를 찾아 지지를 호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