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 야간개장 및 매주 마지막 토요일 영화 상영
영화 관람은 무료이며, 상영 20분 전부터 각각 200명까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영화 ‘안시성’은 당 태종이 수십만 대군을 동원해 고구려 양만춘 장군이 지키고 있는 안시성을 공격하는 전쟁영화이다. 5,000여 명의 군사로 당나라로부터 안시성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토요 가족 영화’는 29일(토) 오후 2시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영화이지만 온가족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서부전선’을 상영한다.
남한과 북한의 두 군인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는 과정에서 재미와 따뜻한 감동을 주는 영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