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일부터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바우처)를 제공해 시민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사업으로, 올해 7월부터 신규 시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사업자 등록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관할 구군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이 적시에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라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