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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 공직자 근무여건 개선·스타트업 월평동존 확대 지시 김민수 2024-06-05 13:40:30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파격적이란 단어를 여러 차례 사용하며 직원 편의 및 복지 향상을 강조했다. 더불어 그간 주간업무회의에서 언급한 현안들을 재환기시키며 추진 방향과 절차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파격적인 결혼 장려 정책필요성을 역설하며어린아이를 둔 공직자들의 금요일 주 1회 재택근무 도입검토를 지시했다.

 

 

여기에 이 시장은결혼장려금 지급 예산을 추경에서 반드시 확보하고, 내년에는 지원 금액을 파격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라면서또 신혼부부에게는 주택 공급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등의 파격적인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얼음물 정수기(제빙기) 설치시청사 온도조절등 직원 근무여건 개선을 주문했다.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기업 지원 등 지역 경제 정책에 대해서도 재차 의지를 드러냈다.

 

이 시장은경영난과 대출금(이자)에 시달리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4000억 원을 적극 홍보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신속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라추경 등을 통한 소상공인의 파격적인 대책을 지시했다.

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대해선 궁동 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임대료가 많이 상승하고 있는데 향후를 대비해 월평동까지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대전 3대 하천의 대규모 단일꽃밭 조성과 관련해 최대한 토종꽃과 예산 절감 차원의 다년생꽃을 심어줄 것을 요청했으며 소규모 골목 공연 등의 활성화를 통한 공연 연중 활성화자치구 불법 현수막 상시 철거 온해 추가 상장기업 행정지원 강화 한밭수목원 황토길 조성 동구 장미원 조성 예산 절감 방안 타슈 자전거 손잡이 개선 트램 발주 시 통신 등의 지역업체 수주 지원책 등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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