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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신창․한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6월 착공 김민수 2024-05-16 13:06:33


제주시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창한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오는 6월에 착공한다.

본 사업 지구인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일원은 우수처리관거 통수단면적 부족으로 집중호우나 태풍 시 주택 및 도로 등의 침수피해가 상습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타당성 검토 과정 등 재해저감 대책을 수립해 지난 2021428일 신창리 일원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고시했다.

20245신창한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설계에 따른 사전설계검토 등 행정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국비 65억 원이 포함된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우수저류지 1개소(V=15,300) 설치, 세천 700m, 우수관거 1.3km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한편, 2025년 행정안전부 신규 재해예방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신촌석재사지구에는 3년간(2025~2027) 총사업비 182억 원을 투입해 저지대 침수방지 및 복합 활용을 고려한 우수저류시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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