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김건희 여사 고가가방의혹 "수사에 지장이 없게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
김만석 2024-05-16 09:24:47

신임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혹 사건에 대해 "수사에 지장이 없게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관해 신속 수사를 지시한 이원석 검찰총장과 협의해 사건의 실체와 경중에 맞는 올바른 판단이 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