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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음식문화개선사업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등 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 선정 장은숙 2024-05-14 14:02:28




제주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24년 음식문화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식약처가 주관해 전국 광역ㆍ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도 기준 음식문화개선사업을 평가하는 것이며, 제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과 추진 성과 등 사업운영 전반에 대해 우수한 성적을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제주시는 위생등급제 지정을 2020년 대비 2023년에 244% 확대(85개소292개소) 시켰으며, 모범음식점, 음식문화개선실천업소 등 우수업소 1,696개소를 지정·운영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등 음식문화개선에 기여한 유공이 커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음식문화개선사업은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자발적인 음식문화개선 등 5개 부문에 대한 평가를 실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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