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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민생안정 이어지도록 물가 안정 총력 대응 5월중 매일 배추 110톤, 무 80톤 방출, 5~6월중 직수입 과일 3.5만톤 이상 도입 수산물 7종 할당관세 오늘부터 신규 적용, 김 양식장 2,700ha 신규개발 장은숙 2024-05-10 11:35:58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배추, 김 등에 할당관세를 적용한다.이달에는 배추와 무 정부 비축분이 방출되고, 바나나와 키위 등 직수입 과일 도입도 이어질 예정이다.


김의 경우 비축·수출물량의 내수전환 방안을 업계와 논의하는 한편, 양식장 2,700헥타르를 신규 개발하기로 했다.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이번 달에도 매일 배추 110톤과 무 80톤 안팎으로 정부 비축분 방출이 계속된다.또 이달과 다음 달 중 바나나, 키위 등 직수입 과일이 3만 5천 톤 이상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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