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대전 세종 충북 국토부 CTX 민자적격성 추진 환영 김민수 2024-04-25 17:44:59




대전, 세종, 충북은 424일 대전시에서 개최된 CTX 거버넌스* 회의에서 국토부가 425일에 KDI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난 125일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에서 지방권 광역급행철도(x-TX)의 선도사업으로 충청권 광역철도가 선정발표된지 3개월만에 민자적격성조사 의뢰가 속도감 있게 추진된 것이다.

 

이에 충청권 3개 시도는 국토부의 이번 조속한 민자적격성 의뢰로 CTX2034년 개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도권 집중화의 대응 전략으로 추진하는 충청권 메가시티의 가장 기본적인 핵심사업인 CTX180km/h으로 개통되면 충청권 주요거점 도시인 대전, 세종, 청주는 각각 30분 생활권이 된다.

 

국토부와 충청권 3개 시도는 이러한 충청권 주민의 뜻을 받들어 사업을 완벽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2월부터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거버넌스를 출범하여 운영하고 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