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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동료가 휘두른 흉기에 숨져…성남 수내동 정전 4시간 만에 복구 한 50대 남성이 전 직장동료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져 윤만형 2024-04-09 10:06:07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어제 저녁 6시 반쯤, 이곳에 사는 60대 남성이 자기 집에서 전 직장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여러 차례 흉기에 찔린 피해자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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