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호남고속도로에서 달리던 트럭 화재...밤사이 사건사고 '목재 야적장 불이 나 3시간만에 꺼지다' 장은숙 2024-02-28 10:04:5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어젯밤 11시 40분쯤 전남 담양군 고서면 호남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60대 트럭 기사는 화재가 나자 차량에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어제저녁 7시쯤 충남 홍성군 홍성읍 홍성의료원 근처 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한때 지역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모두 동원되는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소방당국은 야적장에 쌓여 있던 자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