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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 추진 장은숙 2024-02-19 10:37:09


▲ 사진=여주시



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어 학습능력 향상 및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공고모집을 통해 학습 전문 수행기관을 선정 및 협약 체결하여 주 1회, 15분 내외 지도교사가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1:1 수준별 학습지도를 진행하며 아동당 10개월 이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2013년~2020년생 다문화가족 자녀이며 초등 1학년~6학년 재학 중인 중도입국자녀도 받을 수 있고,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등 가정은 우선순위며 학습능력 진단평가한 후 한글 또는 국어 중 수준에 맞게 제공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능력과 학교적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아이를 잘 키우는 여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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