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 '예비 학부모' 대상 교육
윤만형 2024-02-19 09:54:49
▲ 사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양육을 위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 시청 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참가자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아이들의 신체와 정서적 특징을 설명했다.
아울러 문해력의 중요성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이 학교에 입학한 후 변화된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 구체적인 학교생활 정보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양육자의 상황과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복지·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