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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 면접 시작 '단수 추천 지역 오늘부터 발표' 김만석 2024-02-14 09:48:59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국민의힘이 공천 면접을 시작했다.


신청자가 1명 뿐이거나 다른 신청자들의 경쟁력이 크게 떨어지는 단수 추천 지역을 오늘부터 발표하기로 했다.


총선 승부처인 서울 지역부터 시작된 면접, 이기는 공천의 첫 과제는 지역구 조정이다.


강남권 등 우세 지역은 물론 마포, 용산, 성동 등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조정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가장 주목되는 건 영남권 공천 결과이다.


비윤계 중진들의 험지 출마로 이른바 '빈집'이 늘어났는데 이 지역들은 일단 경선을 기본 원칙으로 하기로 했다.


면접 이틀째인 오늘은 험지로 꼽히는 경기와 전북, 인천 지역의 면접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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