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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 민생 중심의 국정 운영에 더 힘써야..." "오로지 민생이라는 각오로 영남, 충청 등 전국을 돌며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할 계획" 김만석 2024-02-13 09:59:3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윤석열 대통령이 설 연휴 민심을 보고받고 민생 중심의 국정 운영에 더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주형환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위촉하면서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도 드러냈고, 특히 저출생 문제를 강조했다.


설 연휴 이후 첫 장관급 인사 발표로 저출산위 부위원장에 주형환 전 산업부 장관을 위탁했다.


관료 출신이 부위원장으로 위촉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저출생 극복에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해 관료 출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해석된다.


주 부위원장은 기존 대책을 전면 재검토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실은 지역균형 발전 없이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설 연휴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방시대 관련 민생토론회를 갖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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