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과 임윤찬,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
조기환 2024-02-05 11:31:3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2015년, 쇼팽 콩쿠르 우승으로 화려하게 등장한 조성진이다.
2022년은 임윤찬의 해였으며, 초절기교, 폭발적인 연주에 전 세계가 매료됐고, 신드롬이라 부를 정도로 놀라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강력한 팬덤과 함께 케이클래식의 대표 주자로 등극한 두 사람, 공연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되기 일쑤고, 이들 공연을 보기 위해 해외 원정을 가는 팬들까지 생겨났다.
구하기 힘든 공연 티켓 대신 접근성이 뛰어난 모바일 중계로 언제, 어디서나 이들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공연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는 조성진과 임윤찬,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더 많은 대중을 클래식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