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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비닐재생 공장에 불이... 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김민수 2024-02-05 09:52:17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충남 태안군 태안읍 농공단지에 있는 한 비닐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났다.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직원 5명은 대피했지만, 아직까지 인명 피해는 신고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량 30여 대, 소방관 21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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