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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BTS 뷔와 신곡 M/V 출격…새해도 ‘케이-팝’ 열풍 장은숙 2024-01-17 10:44:15





가수 아이유가 BTS 뷔와 함께 2년여 만에 컴백한다.

 

아이유와 뷔가 신곡 '러브 윈스'(Love Wins)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건데, 뷔는 입대 전 촬영을 통해 이번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엄태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곡 '러브 윈스'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는 가수 정동원이 'JD1'라는 이름으로 아이돌 활동을 선언했다.

 

'AI 아이돌'이라는 콘셉트로 음원을 공개한 JD1, 케이팝 시장 석권을 데뷔 목표로 세웠다.

 

지난해 미국 CD 판매량 '10'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음반 2장이 각각 2위와 4위에 올랐다.

 

3위 역시 케이-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여기에 뉴진스부터 트와이스, 세븐틴, BTS 정국까지.

 

음악·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석 업체 루미네이트가 발표한 탑 107장이 케이-팝 앨범이다.

 

케이-팝 외에 음반은 1위와 8, 9위를 차지한 테일러 스위프트뿐이다.

 

BTS 정국이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남자 아티스트 등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각각 '그룹·듀오'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대중의 투표를 통해 결정되는 올해 수상자는 다음 달 18일 미국 NBC 방송 등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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