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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횡령’ 전 건보공단 직원 국내 송환 김민수 2024-01-17 09:38:11


4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필리핀에서 붙잡힌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일주일 만에 국내로 송환됐습니다.경찰청은 오늘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 건보공단 재정관리팀장을 강제 송환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당초 필리핀 이민국 등 사정으로 송환까지 최소 한 달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지 수사 당국과 공조로 예상보다 빨리 송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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