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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회의 주재 장은숙 2024-01-15 14:40:09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115()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제주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당연직 회장인 부시장을 비롯해 대형 유통기업 대표 3, 중소유통기업 대표 3, 소비자단체 대표 1인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대형마트에서 요청한 의무휴업일 변경 건에 대해 논의했고, 그 결과 휴업일을 임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span>제주시 관내 대형마트 한시적 의무휴업일 변경>

 

대상마트: 롯데마트(제주점), 이마트(제주점, 신제주점)

 

휴업일 변경: (종전) 2. 9 금요일 (변경) 2. 10 토요일

 

한편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대중소 유통기업 간 상생협력촉진을 위한 지역별 시책의 수립, 대규모점포 등록 시 상권영향평가서 및 지역협력계획서 검토, 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 지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지역상권과 대형유통기업 간 상생 발전 방안을 위해 노력해 주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제주시에서도 중소상인과 대형유통기업의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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