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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엘비스 제치고 빌보드 솔로 최장기 1위 장은숙 2024-01-03 15:22:14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아성마저 뛰어넘었다.엘비스 프레슬리가 보유한 빌보드 차트의 대기록을 깬것이다.테일러 스위프트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정상에 가장 오래 머무른 솔로 가수가 됐다.현지 시간 1일 빌보드는 스위프트의 앨범 '1989-테일러스 버전'이 5번째 1위를 차지했으며, 이로써 그가 모두 13개의 앨범을 통해 68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이는 빌보드 집계가 시작된 이래 솔로 가수로는 역대 가장 긴 1위 기록으로, 종전 최고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1956년부터 2002년까지 기록한 67주였다.또 그룹을 포함하면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가 132주 동안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스위프트는 역대 두 번째 최장 기록에 해당한다.최근 스위프트의 인기는 공연을 여는 도시마다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일으킨다 해서 '스위프트노믹스'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정도이다.때문에 빌보드를 비롯한 각종 차트에서 보여줄 또 다른 기록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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