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facebook.com/ohsehoon4u/오세훈 페이스북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이틀 앞둔 오늘(27일) “저와 서울시는 10·29 참사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희생자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이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중단 없이 이어 나갈 것을 거듭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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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이틀 앞둔 오늘(27일) “저와 서울시는 10·29 참사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희생자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이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중단 없이 이어 나갈 것을 거듭 약속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