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무총리실 “일본 오염수 처리는 국제기준 부합해야” 조기환 2023-04-17 16:09:36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안전하며, 국제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총리실은 G7, 주요 7개국 기후·에너지·환경 장관회의 공동성명 관련 정부 입장문에서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대한 과학적·객관적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G7은,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 장관회의에서 "일본의 투명성 있는 노력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