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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이해인, 한국 피겨 새역사 쓰고 ‘금의환향’ 김민수 2023-03-28 10:50:3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동반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피겨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차준환과 이해인이 귀국해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팬들의 함성 소리와 함께 피겨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첫 세계선수권 메달을 획득한 차준환과 김연아 이후 10년 만에 메달을 획득한 이해인


뜨거운 환호를 받은 두 선수 모두 고난도 점프를 연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단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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