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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이론물리센터, 제40차 국제이사회 및 제25차 평의원회 개최 김민수 2023-03-14 11:02:20

▲ 사진=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



아태이론물리센터(이하 APCTP, 소장 방윤규)가 3월 17일(금) 포스코국제관에서 한·중·일 등 아태지역의 권위 있는 물리학자로 구성된 이사 및 평의원들이 참석하는 ‘제40차 국제이사회 및 제25차 평의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이사회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행되며 이사장(Noboru KAWAMOTO·일본)을 포함해 국외 이사 3인(Paul A. PEARCE·호주, Nguyen Hong QUANG·베트남, D. D. SARMA·인도) 및 평의원회의 국외 의원 4인(Murray Batchelor·호주, Kin-Wang NG·대만, Mirzayusuf MUSAKHANOV·우즈베키스탄, Tran MINH TIEN·베트남)이 현장에 참석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제40차 이사회에서 이사 및 감사 총 17인 중 현장 13인, 온라인 4인 참석하며, 제25차 평의원회에서 평의원 총 20인 중 현장 7인, 온라인 13인 참석한다.


이번 정기이사회에서는 신규 회원국(인도네시아) 및 대표·회원기관 가입(안) 논의, 2022년도 회계결산(안), 2023년도 수정예산(안) 그리고 규정 개정(안) 등에 대한 의결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제25차 평의원회 결과 보고를 통해 향후 2024~2025년 학술활동 프로그램 운영(안), 2023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APCTP Associate- Fellow Program 설명을 진행해 센터의 국제협력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협의할 예정이다.


APCTP Associate Fellow Program은 센터 출신 전·현직 과학자 및 학술활동위원 등을 초청해 방문 연구 및 연구 컨설팅 활동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과학문화 대중화 활동을 진행하며, 효과적인 연구성과 창출·과학기술 경쟁력 확산에 이바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태이론물리센터는 다각화된 형태의 연구·학술 사업을 통해 신진연구자 육성,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 등 국가 과학기술 역량 강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아·태 지역의 17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의 물리학자들과의 지속적인 국제협력을 통해 국제적인 이론물리학 허브로의 역할과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방윤규 APCTP 소장은 “향후에도 회원국 및 협력·협정기관과 과학기술 현안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의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제 이론물리연구소로서 역할을 다하고, 기초과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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