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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 관내 시설 방문으로 새해 업무 시작 2일 오전 11시 10분 장애인 복지시설 ‘하늘꿈터’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과 새해 인사 나눠 오후 4시 관내 의류봉제 업체인 ‘민경패션’ 방문… 근로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약속 김만석 2023-01-03 11:25:38


▲ 사진=이필형 동대문구청장(사진 오른쪽)이 2일 오후 관내 의류봉제 업체에 방문해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023년의 첫 공식적인 외부일정으로 2일 관내 주요 시설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이 구청장은 이날 장애인 단기거주시설인 ‘하늘꿈터’와 DDM패션봉제연합회 소속의 관내 의류봉제 업체인 ‘민경패션’을 방문했다.


장안동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인 ‘하늘꿈터’는 10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사업과 전문인력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11시 10분 ‘하늘꿈터’를 방문한 이 구청장은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했다.


오후 4시에는 관내 의류봉제 업체인 ‘민경패션’을 방문했다. 구는 최근 관내 제조업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는 패션봉제 산업의 부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쏟고 있어, 이번 방문은 더욱 의미가 깊다.


‘민경패션’을 방문한 이 구청장은 근로자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패션 봉제 기반 시설 구축 등 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장애인 복지시설인 ‘하늘꿈터’와 의류봉제 업체인 ‘민경패션’을 방문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며, “사회의 약자와 동행하는 동대문구, 새로운 미래도시 동대문구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올해도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난달 5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에 최종 선정돼 용두동에 패션 봉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복합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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