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中 “경증자 자가격리 가능…지역 간 이동 시 PCR 제시 의무 폐지” 김민수 2022-12-07 15:08:01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중국이 코로나19 무증상 및 경증 감염자에 대해 원칙상 자가 격리를 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역 간 이동 시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결과 제시 의무를 폐지했다.


중국 국무원 방역 메커니즘은 오늘(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역 최적화 조치들을 발표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