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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 뉴질랜드 친선 2연전 1승 1무로 마무리 장은숙 2022-11-16 10:06:44

▲ 사진=대한축구협회



여자축구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두 차례 친선경기를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한국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렌지시어리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두 번째 평가전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13분 뉴질랜드 올리비아 챈스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12분 박예은이 센스있는 터치로 동점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지난 12일 열린 뉴질랜드와의 첫 번째 맞대결에서 한국은 이민아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2차전에서도 1차전처럼 한국이 경기를 주도했지만 아쉽게 승리를 가져오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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