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네슬레코리아
네슬레코리아의 캡슐 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국내 캡슐 커피 시장 최초로 비건 인증을 받은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캡슐 하나로 간편하게 고소한 라테를 즐길 수 있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아몬드 플랫화이트’와 ‘오트 플랫화이트’ 2종을 공식 출시했다.
지속 가능성이 식품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동물성 우유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고, 오트·아몬드 등 곡물을 사용해 만든 식물성 우유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비건이거나 유당불내증, 유제품 알레르기 등 건강상의 이유로 우유를 즐기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 식물성 우유는 획기적인 대체제로 주목받고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신제품 아몬드 플랫화이트와 오트 플랫화이트는 국내 최초로 비건 인증을 받은 캡슐 커피이다. 100% 식물성 캡슐로 누구나 편히 마실 수 있는 락토프리 커피이며 소비자는 지구와 건강까지 생각하는 가치 소비도 실천할 수 있다. 아몬드 플랫화이트는 고소한 아몬드향과 달콤한 카라멜 풍미를 선사하며, 오트 플랫화이트는 구운 귀리의 은은한 시리얼 향과 부드러운 밀크폼이 특징이다.
2021년 기준 네스카페 커피의 82%가 책임 재배(responsibly sourced) 방식으로 공급된다. 또한 이번 비건 캡슐 커피 출시를 통해 지속가능성 아젠다에 대한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아몬드 플랫화이트 및 오트 플랫화이트 캡슐은 현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과 전국 대형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