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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창업기업 대상 직무교육 실시 김민수 2022-07-18 10:56:04

▲ 사진=창원특례시



창원시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4일 창원산업진흥원 고용안정지원 교육센터에서 ‘2022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신규기업 청년대표 27명을 대상으로 창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창원시 관내 초기 청년 창업기업의 컨설팅, 교육, 시제품 제작 등의 스케일업 지원을 통한 지역정착 유도 및 청년 창업 활성화로 2022년 행정안전부 일자리 사업공모에 선정된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시는 ▲ 창업 및 투자 생태계 이해 ▲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투자자의 관점 ▲ 자금 조달 방법 ▲ TIPS 소개 및 투자지원사업 안내 등 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세부내용으로는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에 대한 기본 이해와 절차 및 전략 수립, 창업 3대 요소, 창업 자금 조달 방법, 국내 스타트업 생존, 성장단계별 투자유치 등 투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적인 요소와 투자유치를 위한 IR자료 작성법으로 구성됐다.


향후 창원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마케팅, 교육 지원 등 기업지원과 더불어 기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문 일자리창출과장은 “청년일자리 사업이 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창업 활성화 등 1석 3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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