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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타이어 전문점 화재…2천만 원 피해 김만석 2022-07-07 09:04:04

▲ 사진=KBS NEWS



어제(6일) 저녁 7시 8분쯤, 경북 경주시 용강동의 타이어 전문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건물과 폐타이어 등을 태우고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뒤 2시간 1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폐타이어와 폐기름통을 쌓아 놓은 외부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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