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원·달러 환율 13년 만에 1,300원 돌파 김민수 2022-06-23 17:09:38

▲ 사진=픽사베이



원·달러 환율이 또 연고점을 경신하며 13년 만에 1,300원을 넘었다.


오늘(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원 50전 오른 달러당 1,301원 80전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20일(1,292.4원)과 21일(1,293.6원), 22일(1,297.3원)에 이어 4거래일째 연고점을 경신하며 1,300원을 넘었다.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에서 마감한 것은 2009년 7월 13일에 1,315원을 기록한 이후 12년 11개월여 만이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