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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제비고깔 이솔지 2022-06-22 15:00:50

깊은 산골짜기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포기 전체에 털이 난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단풍잎처럼 3∼7개로 갈라진다. 갈래조각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밑부분의 것은 잎자루가 길지만 가운뎃부분의 것은 잎자루가 약 5cm이며 잎몸은 길이 약 9cm, 나비 약 12cm이다.


유독식물로서 관상용으로 심으며, 민간과 한방에서 포기 전체를 구풍(驅風) 등에 약재로 쓴다. 한국 북부와 강원도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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