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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폐가 화재 현장 70대 여성 숨져 박영숙 2022-06-20 10:13:47

▲ 사진=KBS NEWS



불이 난 폐가에서 70대 여성이 숨졌다.


어젯밤 11시 20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현재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가 모두 불에 탔고 화재 현장에서는 70대 여성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이 난 폐가는 주로 창고로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김 씨는 불이 난 폐가 인근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김 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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