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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국내은행 연체율 0.23%…한 달 전보다 0.02%p 올라 조기환 2022-06-16 12:46:10

▲ 사진=금융감독원



올해 4월 국내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이 3월보다 0.02%p 올랐다.


금융감독원이 오늘(16일) 발표한 '2022년 4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에 따르면 지난 4월 잠정 연체율이 전 달보다 0.02%p 상승한 0.23%로 집계됐다.


전체 원화 대출 중 한 달 이상 원리금을 연체한 대출의 비율을 연체율이라고 한다. 전체 대출 중 한 달 이상 연체가 발생한 대출이 0.23%라는 의미이다.


4월에 새로 발생한 연체액은 9,000억 원으로 전월 대비 1,000억 원가량 늘었다.


반면 정리된 연체채권 규모는 5,000억 원으로 전달보다 9,000억 원가량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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