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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치매어르신 쉼터 ‘두뇌건강학교’ 운영 재개 ◦경증치매환자 인지재활 위해 12주간씩 연간 2회 운영 여윤석 기자 2022-06-08 18:19:27


하남시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했던 치매환자 쉼터인 두뇌건강학교8일부터 대면 운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두뇌건강학교는 장기요양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는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 3(··), 하루 3시간씩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지재활교육은 작업치료·운동치료·미술치료·음악치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직접 운영해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박강용 하남시보건소장은 두뇌건강학교를 대면 운영으로 전환함으로써 가족에게는 부양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에게는 증상 악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뇌건강학교 1기는 68일부터 829일까지, 2기는 919일부터 129일까지 각각 12주간 운영한다.

 

두뇌건강학교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미사보건센터(031-790-5797)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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