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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청와대 영빈관·춘추관 내부도 국민 개방 장은숙 2022-05-23 10:04:38

▲ 사진=문화재청




오늘(23일)부터 청와대 영빈관과 춘추관 등 건물 내부도 국민들에게 개방된다.


문화재청은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해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일반에 공개된 청와대는 그동안 건물 내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에 내부가 공개되는 건물은 국빈을 위한 만찬 등 공식행사장으로 사용돼온 영빈관과 대통령의 기자회견 장소이자 출입기자들이 상주하던 춘추관이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을 설치해, 오늘부터 대통령실 등으로부터 위임받은 청와대 권역과 시설개방 관리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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